축제와 문화가 있는 관광도시

휴식여행

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하는 여행코스

당일여행코스   |   총 거리 : 약 35.5km

도시에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가볍게! 피로와 스트레스는 날려버리고

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.

1코스 반야사 2코스 한천팔경 3코스 49번지방도 드라이브 4코스 물한계곡

10:00 마음이 탁 트이는 전경, 반야사

문수보살을 상징하는 ‘반야’라는 이름의 사찰로 500년 된 배롱나무의 꽃이 피는 계절에는 백화산의 절경과 함께 문수동
자와 세조에 얽힌 전설을 따라 문수전에 올라가면 감탄이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다.
○ 반야사 ~ 문수전 (왕복 1시간소요)

소재지충북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로 652

문의   (043)742-7722

6.86KM 소요시간 약 10분

11:50 여덟 경승지를 일컫는 한천팔경

한천팔경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월류봉의 여덟 경승지를 일컫는데, 우암 송시열선생이 머물던 한천정사에서
이름을 땄다고 전해진다. 산 아래로 금강 상류의 한 줄기인 초강천이 흐르고 깨끗한 백사장, 강변에 비친 달빛 또한
아름다워 양산팔경에 비할 만하다.

소재지충북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

문의   043)740-3205∼7(영동군청 문화체육정책실)

13:00 드라이브코스 49번지방도

영동에서 손꼽히는 드라이브코스로 49번 지방도를 따라 물한계곡까지 가는 길은 소박하고 시골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
있는 지방도이며, 지금까지 지나온 길과 앞으로 가야할 길 모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영동이 충북의 알프스임을 조금이나마
느껴 볼 수 있는 명소이다.

14:30 시원한 물줄기, 물한계곡

고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20여 KM의 깊은 골을 만들었는데 이곳이 바로 물한계곡이다. 원시림이 잘 보존된 계곡
주변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생태관광지로 많은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. 황룡사에서 용소(무지개소)구간이 가장
아름답다는 평 때문에 여름이면 군민뿐 아니라 타지에서 더위를 피하러 찾아온 관광객이 인산인해를 이룬다.

소재지043)743-4301(영동군 상촌면사무소)

문의   충북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